미 일류 대학들: 1차 희망 학생들 진학률 유지

DESPITE SLUMP, COLLEGES REPORT ROBUST ENROLLMENT
  조회:  4,587   등록 일자: May 14   카테고리: 교육
Byline:JACQUES STEINBERG c.2009 New York Times News Service In an early indication that the economic downturn may not have disrupted students' college choices as much as schools had feared, more than a dozen top colleges said last week that accepted applicants had committed to attend next fall at about the same rate as last year. 미국 대학 운영자들이 경제 침체 때문에 대학생들의 대학 선택에 큰 변화가 올지 모른다고 염려했던 것은 기우였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주에 10여 개의 일류 대학들은 입학 허가를 받은 학생들 중에서 가을에 등록하기로 결정했다고 통고해 온 학생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작년과 대차 없다고 말했다. Among the private colleges reporting little variation in their admissions yields were Harvard, Yale, Princeton, Wesleyan, Smith, Kenyon and Whitman. Among public colleges, the Universities of Virginia and Wisconsin reported similar results. 지망했던 학교에 예정대로 진학하는 학생들 수에 별로 변화가 없다는 사립대학들은 하버드, 예일, 프린턴, 웨즐리언, 스미스, 케년, 위트만 등이었다. 공립 대학인 버지니아 대학, 위스콘신 대학도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But those yields came at a price: Many of the colleges said they had increased their financial aid budgets, often significantly, over last year's. 그러나 그러한 진학률을 가져오는 일이 힘 안 들이고 된 것은 아니었다. 작년에 비해 장학금 예산을 증액해야 했으며 증액 폭이 심상치 않은 경우가 많았다고 이들 대학들 중 다수가 말하고 있다. (ⓒ2009 The New York Times) (ⓒ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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