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고교 교과서들,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 시작 ~ 디지털 교재로 대치

MOVING TO A DIGITAL FUTURE, WHERE TEXTBOOKS ARE HISTORY
  조회:  4,457   등록 일자: August 09   카테고리: 교육
Byline:TAMAR LEWIN c.2009 New York Times News Service Textbooks have not gone the way of the scroll yet. But many educators say that it will not be long before they are replaced by digital versions -- or supplanted altogether by lessons assembled from the wealth of free resources on the Web. 교과서들이 아직은 전적으로 고고학자들의 연구 대상이 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교과서들이 디지털 교재에 의해 대치되거나, 웹 사이트들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는 풍부한 자료들로 편성된 학습 자료에 의해 전적으로 대치될 날이 멀지 않았다고 말하는 교육가들이 많다. In California, Gov. Arnold Schwarzenegger this summer announced an initiative that would replace some high school science and math texts with free, "open-source" digital versions.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지사가 금년 여름 고등학교의 일부 과학과 수학 교과서들을 무료 ‘오픈 소스’(저작권에 구애 받지 않는) 디지털 교재들로 대치하려는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In five years, I think the majority of students will be using digital textbooks," said William M. Habermehl, superintendent of the 500,000-student Orange County schools. Schools that do not make the switch, Habermehl said, could lose their constituency. 50만명의 학생들을 거느리고 있는 오렌지 카운티 (공립) 학교들의 교육감 윌리엄 M. 헤이버멜 교육감은 “5년 내에 학생들의 대다수가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한 전환을 하지 않는 학교들은 학생들을 거느리기 힘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9 The New York Times) (ⓒ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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