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칼리지’서도 4년제 학위 취득 가능

COMMUNITY COLLEGES CHALLENGE HIERARCHY WITH 4-YEAR DEGREES
  조회:  6,388   등록 일자: May 03   카테고리: 교육
Byline:TAMAR LEWIN c.2009 New York Times News Service MIAMI -- When LaKisha Coleman received her associate's degree at Miami Dade Community College six years ago, her best bet for a bachelor's degree seemed to be at the more expensive Florida International University. 마이애미 – 6년 전에 라키샤 콜만이 마이애미 데이드 커뮤니티 칼리지 (단대)에서 ‘아소시에트’ 학위를 받았을 때만 해도 그녀가 학사 하위 공부를 하려면 학비가 더 비싼 플로리다 인터내셔널 대학에 다니는 길 밖에 없었다. But nowadays, Miami Dade College -- the "Community" has been dropped -- offers bachelor's degrees in teaching and nursing and public safety management, and will soon add engineering technology, film production and others. Coleman returned to Miami Dade two years ago and is about to graduate with a degree in public safety management. 그러나 요즘에는 ‘커뮤니티’라는 말이 없어지고 ‘마이애미 데이드 칼리지’가 된 이 학교에서도 사범학과, 간호학과와 공안 운영학과 전공 학사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기술, 영화 제작 등 다른 전공과목의 학사 하위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콜만은 2년전에 마이애미 데이드에 다시 들어가 머지않아서 공안 운영과 학사 학위를 받을 예정이다. Coleman now recommends the college to family members. "It's much cheaper, the teachers are good, you can do it in the evening while you work, and everyone's very helpful," she said. 콜만은 친척들에게 이 학교를 추천하고 있다. “학비가 훨씬 덜 들고, 교수들이 좋으며, 직장을 가지고도 야간에 공부할 수 있고, 사람들이 모두 잘 돌봐 준다”고 그녀는 말하고 있다. As Coleman discovered, the line between community colleges and four-year universities is blurring. 콜만이 경험한 것처럼, 커뮤니티 칼리지와 4년제 대학 사이의 구별이 모호해 지고 있는 것이다. (ⓒ 2008 The New York Times) (ⓒ 2008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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