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언더그래듀에트’ 미국 유학생 늘어

CHINA IS SENDING MORE STUDENTS TO U.S.
  조회: 10,585   등록 일자: November 17   카테고리: 
By TAMAR LEWIN c.2009 New York Times News Service 연례 ‘오픈 도어즈’(Open Doors)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대학들의 ‘언더그래듀에트’(undergraduate) 과정에 등록하는 중국 유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American universities are enrolling a new wave of Chinese undergraduates, according to the annual Open Doors report. 8년째 계속하여 인도가 미국에 가장 많은 유학생들을 보내는 나라 였지만 – 인도 유학생 총수는 10만 3260명으로 전년에 비해 9% 증가했다 – 9만 8510명 (21% 증가)을 보낸 중국이 그 뒤를 바싹 따르고 있다. While India was, for the eighth consecutive year, the leading country of origin for international students -- sending 103,260 students, a 9 percent increase over the previous year -- China is rapidly catching up, sending 98,510 last year, a 21 percent increase. 전체적으로 2008-2009 학년도에 미국의 대학들에 다니는 외국학생들 수는 8% 늘어 최고 기록인 67만 1616명에 이르렀다. 이것은 25년 이상 만에 일어난 최대 증가폭이다. Overall, the number of international students at colleges and universities in the United States increased by 8 percent to an all-time high of 671,616 in the 2008-9 academic year -- the largest percentage increase in more than 25 years, according to the report. 5년 전에는 미국에서 ‘언더그래듀에트’로 공부하는 중국 학생들이 8034명, 대학원생이 5만976명이었던 것에 비해 작년에는 중국 유학생들 중 2만 6275명이 ‘언더그래듀에트’이고 5만 7451명이 대학원생들이었다. Last year, China sent 26,275 undergraduates and 57,451 graduate students to the United States -- compared with 8,034 undergraduates and 50,976 graduate students five years earlier. (ⓒ2009 The New York Times) (ⓒ2009 USA Briefing)
관련 기사보기
본 내용을 무단 전재, 도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엄중 처벌 받게 될 것임을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