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문자’ 보내다가 천당행

Editorial: TEXTING TO DEATH
  조회:  8,550   등록 일자: September 21   카테고리: 
주요 교통안전 조직체인 ‘가버너스 하이웨이 세이프티’ 협회가 입장을 바꿔서 자동차 운전자들이 텍스트 메시지(문자)를 송수신하는 것을 금하는 주법(州法)들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이것은 심지어 음주 운전보다도 문자 송수신이 차사고의 원인이 될 위험도가 더 높다는 증거가 늘어나고 있는 데 대한 반응이며 반가운 움직임이다. A leading road safety group, the Governors Highway Safety Association, has reversed field and announced its support for state laws banning drivers from sending and receiving text messages. The move is a welcome response to growing evidence that texting creates a greater risk of crashing than even drunken driving.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텍스트 메시지(문자)를 송수신하는 운전자들은 대체로 약 5초 동안 시선을 도로에서 떠나게 하며 고속도로를 달리는 속도로 움직이는 차가 백 야드 이상 달릴 수 있는 시간이다. Studies suggest that drivers who send or receive a text message tend to take their eyes off the road for about five seconds, enough time for a vehicle going at highway speed to travel more than 100 yards. September 15, 2009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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