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북한의 핵실험

Editorial: NORTH KOREA TESTS
  조회:  4,752   등록 일자: May 30   카테고리: 
Erratic, frightening and hugely self-destructive. Those are the words we would use to describe North Korea’s behavior. 종을 잡을 수 없는, 두려움을 자아내는, 그리고 몹시 자기 파괴적인. 이러한 말들은 우리가 북한의 행태를 묘사하려면 머리에 떠오르는 것들이다. It is time for China (host of the six-party talks scuttled by Pyongyang) to exercise the leadership it has long shirked. As the North’s main oil and food supplier, it has more leverage than any other country. We understand that China is worried that too much pressure could topple the government, pouring refugees over the border. 이제는 (평양이 중단시킨 6자회담의 호스트인) 중국이 오랫동안 회피해 온 ‘리더십’ 행사를 해야 될 때가 되었다. 북한에 대한 석유와 식량의 주요 공급자로서 중국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너무 압력을 가했다가 북한 정권이 무너질 수 있으며 그렇게 되면 피난민들이 국경을 넘어 쏟아져 들어 올 것을 중국이 염려하는 것을 이해한다. Beijing should be able to calibrate that pressure. If not, North Korea will end up with a nuclear arsenal that could pose an even greater threat to China and the whole region. Already some in Japan and South Korea are arguing for their own weapons. 중국은 그러한 압력을 조절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렇게 안 할 경우, 북한은 핵무기들로 무장하게 되고 말 것이며 그것은 중국과 지역 전체에 더 큰 위협을 의미하게 될 수 있다. 이미 일본과 한국의 일부 인사들은 자기네들 나라도 자체의 핵무기를 갖추어야 옳다고 주장하고 있다. May 28, 2009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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