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미국의 느림보 열차들

Editorial: AMERICA’S NOT-SO-FAST TRAINS
  조회:  8,777   등록 일자: August 02   카테고리: 
President Obama noted the other day that high-speed rail is not some pie-in-the-sky idea. “It’s happening now,” he said. “The problem is that it is happening elsewhere.” Japan, Spain, China and Germany are among those with superspeedy trains that rival air travel and easily eclipse the irritations of a car trip. 얼마 전에 오바마 대통령이 말하기를, 고속철도라는 것이 그림의 떡 같은 몽상이 아니라고 했다. “이미 그런 열차들이 달리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문제는 그런 일이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데 있다.” 일본, 스페인, 중국과 독일 등이 항공 여행과 경쟁할 수 있으며 자동차 여행의 고통을 쉽게 없애 버려 주는 초고속 철도들을 가진 나라들에 속한다. Despite his support of the idea of high-speed rail, President Obama has put off dealing with the national transportation bill for another 18 months. That is a delayed opportunity to move forward on an important new national transportation plan to expand public transit in much the way the Federal-Aid Highway Act did for roads more than 50 years ago. 고속철도 구상을 지지하는 입장에도 불구하고, 오바마 대통령은 전국 교통 법안을 다루게 될 시기를 18개월 후로 연기했다. 그것은 50년 이상 전에 고속도로 연방 지원법이 미국 도로망을 확장했듯이 대중교통을 확대할 중요한 새 전국 교통 계획을 추진시킬 기회를 뒤로 미루게 됨을 의미한다. Until Mr. Obama and members of Congress can enact a comprehensive new transit agenda, both have an obligation to make a down payment on high-speed-rail corridors across the nation. 종합적인 새 교통 어젠다(agenda)를 법제화하게 될 때를 기다리면서, 오바마 씨와 의회 의원들은 우선 전국 여러 지역들이 원하는 고속 철도 ‘코리도어’들을 위한 첫 불입금을 마련할 의무가 있다. August 1, 2009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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