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서 개통할 지멘스(Siemens) 설계 고속철도

FOR RUSSIA, HIGH-SPEED SIEMENS TRAINS
  조회:  9,538   등록 일자: September 26   카테고리: 
By ANDREW E. KRAMER c.2009 New York Times News Service 상투 페테르부르크 (러시아) – 독일 재벌기업 지멘스가 설계하고 러시아의 겨울 날씨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진 고속 열차가 12월에 개통되어 모스크바와 상투 페테르부르크 사이를 달리게 된다. 하지만 지멘스는 그들의 종착지가 고속 시대의 최후의 지진아인 미국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ST. PETERSBURG, Russia -- In December, high-speed trains designed by Siemens, the German conglomerate and adapted for Russian winters will ply the rails between St. Petersburg and Moscow. But Siemens hopes their final destination will be the last laggard of the high-speed age: the United States. 지멘스의 새 열차 – 더 샙산(the Sapsan: 송골매를 뜻하는 러시아 말) – 은 2020년에 개통될지 모르는 샌프란시스코와 로스 앤젤레스 간 고속 철도를 위한 한 후보이다. Siemens' new train -- the Sapsan, Russian for peregrine falcon -- is a candidate for the high-speed link planned between San Francisco and Los Angeles that may open in 2020. 프랑스의 TGV 열차를 만든 알스톰(Alstom)과 ‘봄바르디에’도 경쟁 후보들이다. 히타치가 설계한 일본의 탄환 열차도 또 하나의 선택 대상이다. 이것는 더 가볍지만 저속 충돌의 경우 안전도가 떨어진다. 저속 출돌은 사람의 생존을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유형의 충돌이다. Alstom, the maker of the French TGV trains, and Bombardier are also contenders. Japanese bullet train designs by Hitachi, which are lighter but less secure in a low-speed crash, the only type of collisions survivable, are another option. (ⓒ2009 The New York Times) (ⓒ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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