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부양책 상원서 난항 예상

OBAMA GETS TO WORK
  조회:  7,704   등록 일자: January 02   카테고리: 
After packing Sasha and Malia off to their new school on Monday morning, Obama plans to get straight to work. He meets first with House Speaker Nancy Pelosi to help speed passage of the $1 trillion stimulus bill, which she would like ready for his signature as soon as he is inaugurated on January 20. 월요일 (5일) 아침에 사샤와 말리아를 (워싱턴의) 새 학교에 등교시킨 후 오바마 대통령은 곧장 일에 뛰어들 계획이다. 그는 먼저 하원의 낸시 펠로시 의장을 만나 1 조 달러짜리 경기 부양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추진할 작정이다. 펠로시 의장은 1월 20일에 오바마가 취임하자마자 서명할 수 있도록 이 법안을 밀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Pelosi will be pressuring the new president to have his economic team provide details of the package so she can get legislation ready for a vote in the House as early as January 12. 펠로시 의장은 새 대통령의 경제 팀이 부양책의 세부사항들을 속히 마련함으로써 부양책 법안이 빠르면 1월 12일에 하원 표결에 들어갈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다. On Wednesday, House hearings begin on the stimulus plan. But the Washington Post predicts the passage of the recovery package won’t be easy. Even if the House votes before Obama's inauguration, passage in the Senate is likely to be more contentious and take longer than in the other chamber. 하원에서는 7일에 부양책에 대한 청문회를 시작한다. 그러나 워싱턴 포스트는 이 경제 회복 방안의 의회 통과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하원에서는 오바마의 취임 이전에 통과 된다해도, 상원 통과에는 파란이 예상되며 시간이 더 걸릴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 With an ongoing recount in Minnesota's Senate race and the process for replacing Obama in the chamber still uncertain, Democrats can be assured of holding only 57 seats during January, three votes shy of a veto-proof majority.” 미네소타 주 상원의원 선거의 재계표는 아직도 진행 중이며 오바마의 상원의원 의석을 메우는 절차가 아직 미정인 상황에서 민주당의 상원 의석수는 1월 중에는 57석 밖에 되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야당의 비토를 막을 수 있는 과반수에서는 3 표가 부적함을 뜻한다. (출처: The Washington Post via The Daily Beast . 번역 ⓒ 2008 www.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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