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책들에 관한 구글의 야심적 계획

Editorial: GOOGLE’S BIG PLAN FOR BOOKS
  조회:  9,003   등록 일자: July 29   카테고리: 
While the Internet has transformed much of the information world, books have been a laggard. Google may change that. It has already scanned millions of out-of-print books, and it has reached an agreement with writers and publishers — which still requires judicial approval — to make them widely available. 인터넷이 ‘인포메이션’의 세계의 상당 부분을 변용시켜 놓았지만, 책의 세계는 뒤로 쳐져있어 왔다. 구글이 그러한 사정에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모른다. 구글은 이미 수천만 권의 절판된 책들을 스캔했다. 구글은 그러한 책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활짝 넓히기로 저자들 및 출판사들과 합의에 도달했다. 이 합의는 아직 사법 당국의 승인이 필요한 상태에 있다. At a time when publishing’s economic model is threatened, there is also an important financial upside for authors and publishers. Google would charge users for accessing copyrighted books from their own computers and sell online ads, and it would give writers and publishers 63 percent of the revenue. 출판사들의 경제 모델이 위협받고 있는 요즘, 저자들과 출판사들에게 재정상으로 중요한 이점이 생길 수 있다. 구글은 저작권이 살아 있는 책들을 이용자들이 컴퓨터를 통하여 접촉할 때 요금을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광고도 팔 수 있을 것이다. 구글은 이러한 수입의 63%를 저자들과 출판사들에게 넘길 생각이다. The proposed settlement also raises privacy concerns. Google could collect data on what books people read and create a dossier of their political views and other information. Google should generally do a better job of showing how it will respect privacy, and this venture is no exception. 앞으로 예상되는 법정 합의는 ‘프라이버시’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사람들이 어떤 책들을 보느냐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이용자들의 정치적 견해와 그 밖의 정보를 모은 파일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구글은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겠다는 뜻을 명시함에 있어서 일을 더 잘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번 책 문제에 있어서도 이점은 예외가 될 수 없다. July 29, 2009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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