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착잡한 무역회담 전망

Editorial: TANGLED TRADE TALKS
  조회:  9,045   등록 일자: July 13   카테고리: 
There are few things that could do more damage to the already battered global economy than an old-fashioned trade war. So we have been increasingly worried by the protectionist rhetoric and policies being espoused by politicians across the globe and in this country. 만약 전형적인 무역 전쟁이 벌어진다면 이미 타격을 심하게 입은 글로벌 경제로서는 그 이상의 비극이 없을 것이다. 따라서 전 세계에서 그리고 미국에서 정치인들 입에서 보호주의를 지지하는 언설과 정책들이 들려올 때마다 우리들의 걱정은 점점 커가기만 한다. Against this bleak backdrop, it is especially good news that the world’s leading developed and developing nations have committed to complete a stalled global trade agreement (the so-called Doha Round) by next year. 이러한 암담한 상황이 배경이 되고 있는 마당에, 주요 선진 국가들과 개발도상 국가들이 정체 상태에 빠진 글로벌 무역 합의(이른바 ‘도하 라운드’)를 늦어도 명년 중에 완결시키기로 공동으로 약속했다는 것은 각별히 반가운 소식이다. The World Trade Organization forecasts that exports from developed countries will fall 14 percent this year, while exports from developing nations will contract 7 percent. WTO는 금년에 선진 국가들의 수출이 14% 줄 것이며, 개발도상 국가들의 수출은 7% 수축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July 11, 2009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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