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신용카드 업체들의 속임수

Editorial: CREDIT CARD CHICANERY
  조회: 17,467   등록 일자: October 23   카테고리: 
의회가 지난 5월에 신용카드 업체들이 기만적이며 약탈적인 수법들을 못 하도록 금하는 새 법을 통과시킬 때에 그러한 수법들을 점차 줄여나가도록 최고 15개월이란 여유기간을 준 것은 너무 심한 실수였다. Congress blundered badly when it gave the credit card industry as long as 15 months to phase out the deceptive and predatory practices that were outlawed in a new law enacted in May. 약탈적 관행에서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신용카드 회사들은 그러한 수법들을 강화시켰다. 우선 이 회사들은 이미 말도 안 되게 높던 이자율을 업계 평균 약 20%나 올려놓았다. 이러한 정보는 내주에 발표될 예정인 퓨 채리터블 트러스츠의 안전한 신용카드 프로젝트(the Pew Charitable Trusts’ Safe Credit Cards Project)의 보고서에 실려 있다. Instead of backing away from exploitation, credit card companies have intensified it. For starters, they have driven up already outrageous interest rates by an industrywide average of about 20 percent, according to a report scheduled to be released next week from the Pew Charitable Trusts’ Safe Credit Cards Project. 신용카드 회사들은 속임수를 사용함으로써, 그 동안 조심스럽게 지출을 하고 청구서 결제를 제때에 해 온 고객들에 대한 이자율을 배 이상 올렸다 The companies also have used sleight of hand to more than double rates on customers who spent prudently and paid their bills on time. 여하튼 의회가 신용카드 회사들 사정은 덜 보살피고 미국 소비자들의 복지에 더 관심을 가져야 될 때가 왔다. 그것은 의회가 신용카드 법의 유효 날짜를 앞당기는 법을 통과시켜야 함을 의미한다. In any case, it is time that Congress looked out less for the credit card companies and more for American consumers. That means passing bills in Congress that would move up the effective date of the credit card law. October 23, 2009 (발췌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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