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사회봉사 서비스’ 확대

Editorial: EXPANDING NATIONAL SERVICE
  조회:  3,983   등록 일자: March 24   카테고리: 
The nation is close to a major civic breakthrough. By a 321-to-105 vote last week, the House approved an ambitious bipartisan measure to enlarge the opportunities for Americans of all ages and income levels to participate in productive national and community service. 미국이 민간 봉사활동의 획기적인 확장을 이루기 직전에 있다. 지난주 연방 하원은 321 대 105라는 표차로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소득층의 미국인들을 위해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생산적인 봉사활동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들을 확대해주는 야심적인 초당적 법안을 가결시켰다. A similar plan is now before the Senate. A favorable vote this week would help speed a worthy initiative to President Obama’s desk. 내용이 비슷한 또 하나의 법안은 지금 상원에 계류 중이다. 금주에 거기서 찬성하는 표결이 이루어지면 이 값어치 있는 ‘이니셔티브’가 신속히 오바마 대통령 책상에 올라가는 것을 돕게 될 것이다. It would increase the number of full-time and part-time service volunteers to 250,000 from 75,000 and create new programs focused on special areas like strengthening schools, improving health care for low-income communities, boosting energy efficiency and cleaning up parks. 이 조치는 풀타임과 파트타임 서비스 봉사자들을 7만 5000명에서 25만 명으로 증원할 것이며, 학교 교육의 강화, 저소득층 동네에 대한 의료 서비스의 개선, 에너지 능률 증대, 공원 청소 등 특정 분야들에 초점을 맞추는 새 프로그램들을 창조할 것이다. Volunteers receive minimal living expenses and a modest educational stipend after their year of service. The bill raises the stipend to $5,350, the same as a Pell Grant. Special fellowships would be available for people 55 and older, as well as summer positions for middle- and high-school students. 자원봉사원들은 최소한의 생활비를 받을 것이며 1년 봉사 후에 약간의 교육비용 보수를 받는다. 새 법안은 이 보수를 5,350 달러로 인상할 것이며, 그것은 Pell Grant (연방정부의 대학생 지원 장학금 제도)가 주는 것과 같은 액수이다. 55세 이상인 자원봉사자들을 위해서는 특별 ‘펠로십’이 마련되며,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여름 일자리들도 마련될 것이다. March 24, 2009 (출처: The New York Times)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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