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미셸 위 16회 출전 예상 ~ 2009년은 컴백의 해?

WIE, FUJIKAWA HOPING TO GAIN GROUND IN 2009
  조회:  4,531   등록 일자: January 08   카테고리: 
May 2009 be a happy year for all golfers and especially a happier one for Michelle Wie and Tadd Fujikawa, two talented teens looking forward to making a comeback after not being among the biggest newsmakers in local golf last year. Gee, it seems as though 2008 was only yesterday. And, it's hard to imagine a teenager having to make a comeback. 2009년이 모든 골퍼들에게 즐거운 한 해가 되기를 빈다. 특히 작년에 이 지방 골프 세계에서 가장 큰 화제의 인물들이 되지 못했으나 새해에 컴백을 이룩할 기세를 보이고 있는 두 10대 유망주들 미셸 위(Michelle Wie)와 태드 후지카와(Tadd Fujikawa)에게는 가장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빈다. Wie and Fujikawa, who captured our imagination and interest with their precocious golfing skills, both hope that 2009 will be a breakout year for them. 앞서 조숙한 골프 기술로 우리들 팬의 상상력과 관심에 부채질을 했던 위와 푸지카와는 둘 다 2009년이야말로 대약진의 해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Wie leaped into the new year by earning her 2009 LPGA playing card in Q-School last month and can make a sensational debut as a member of the women's tour by winning the season-opening SBS Open at Turtle Bay next month. It's at the Palmer Course, which she knows well, having won the local qualifier there for the 2006 U.S. Open. That's the men's U.S. Open. 위는 지난달에 Q 스쿨을 통과하여 2009년 LPGA 참가선수 카드를 획득함으로써 가볍게 새해로 뛰어들었다. 그녀는 내달 터틀 베이(Turtle Bay)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 경기SBS Open에서 승리할 경우 여성 투어 멤버로서 화려한 데뷰를 이룩할 수 있다. 이 경기는 그가 친숙한 파머 코스(Palmer Course)에서 거행된다. 바로 2006년 U.S. Open을 위한 지역 예선에서 그녀가 이긴 코스이다. 참 그 U.S. Open은 남자 선수들 쪽의 Open 이었다. Although she hasn't officially committed to the SBS Open as yet, Wie told Advertiser staff writer Ann Miller that she'll "probably play." Knowing Wie, that's as good as a yes. 위는 아직 공식적으로 SBS Open 에 출전하기로 확정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위는 호놀룰루 애드버타이저 기자 앤 밀러(Ann Miller)에게 아마 자기가 출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전례로 보아 위가 그렇게 말한 것을 보면, 출전하겠다는 말이나 다름 없다. Wie is back at Stanford and most likely will skip the spring term — as she did last year — to concentrate on playing in as many LPGA events as the schedule allows. Counting the summer schedule, she could probably play around 16 events, giving her a good opportunity to retain her exempt status by either winning a tournament or finishing among the top 80 money leaders. 위는 스탠포드 대학에 돌아가 있다. 그는 작년처럼 봄 학기는 학교를 쉴 가능성이 크다. 스케줄이 허용하는 한 되도록 많은 LPGA 경기들에 출전하는 데 집중하기 위해서이다. 여름 경기 일정을 보면, 그녀가 약 16 개 경기에 나갈 수 있어 보인다. 그녀는 어느 경기에서 우승을 하거나 톱 80 ‘머니 리더’안에 들어 감으로써 명년의 LPGA 출전 자격을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By Bill Kwon (출처: The Honolul u Advertiser) (초역: ⓒ 2009www.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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