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평화 협상의 파트너

Editorial: BEING A PARTNER FOR PEACE
  조회:  4,529   등록 일자: March 27   카테고리: 
As he prepares to take office as Israel’s next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is offering what sounds like a tantalizing commitment. He said that his government will be a “partner for peace.” 이스라엘의 차기 총리로 취임할 준비를 하는 중인 베냐민 네타냐후는 가능성이 없지 않아 보이는 약속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그의 행정부가 “평화를 위한 파트너” 노릇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I will negotiate with the Palestinian Authority for peace,” he said. We would like very much to take Mr. Netanyahu’s words at face value, and it would be a lot easier to do that if he had not worked so assiduously to build his reputation as a hard-liner with deep misgivings about the very peace process he now claims to be willing to embrace. “나는 팔레스타인 오소리티(자치 기구)와 평화 협상을 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네타냐후 씨의 이러한 말을 액면대로 받아들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하지만 만약 과거에 그가 지금은 수용할 용의가 있다고 말하고 있는 평화 협상 절차 그 자체에 대해 깊은 회의를 품은 강경파라는 이미지를 키우기 위해 그토록 꾸준히 노력하지 않았었더라면 그의 말을 수용하기가 훨씬 쉬었을 것이다. March 27, 2009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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