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기사) 신문사들: 구글과 손잡고 수입 올리는 방법 모색

(Must Read) HOW GOOGLE CAN HELP NEWSPAPERS
  조회: 15,648   등록 일자: December 04   카테고리: 
루퍼트 머독 (월 스트리트 저널 등을 발행하는 뉴스 코프의 회장)이 구글이 하고 있는 ‘뉴스 애그리게이션’(news aggregation: 뉴스 集成(집성) 서비스가 절도 행위나 다름 없다고 말한 것을 받아서, 구글 CEO 에릭 슈미트(Eric Schmidt)는 월 스트리트 저널에 실린 기고 논술을 통하여 반론을 제기하면서 요는 “꼭 그런 식으로만 생각할 일이 아니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After Rupert Murdoch said that the Google News aggregation service amounts to theft, Google CEO Eric Schmidt is firing back in a Wall Street Journal editorial that says, essentially, "It doesn't have to be that way." 슈미트는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매체들에게 구글이 1분 당 약 10만 번의 클릭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구글을 변호했으며, (링크를 통해) 클릭될 때 마다 뉴스 제공 매체들은 좋은 고객을 한 사람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고 말했다. Schmidt defended Google for delivering about 100,000 clicks per minute to news services, each one an opportunity for news services to win a loyal customer. 그는, 구글이 콘텐트(기사)를 나누어 가지기로 협약이 되어 있는 뉴스 매체들의 경우는 예외지만, 구글 뉴스가 이들 뉴스 공급 매체들의 기사 중 제목과 처음 몇 줄만을 전재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하는 수 없이 링크를 클릭함으로써 매체들로 찾아가게 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He also points out that, with the exception of services that Google has a content sharing arrangement with, Google News publishes only the headline and a few lines from a news story, then forces the reader to click through. 슈미트는 구글이 “신문사들의 등에 업혀서 큰 이익을 얻고 있다”는 생각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뉴스 옆에 실리는 광고들은 “우리 회사의 검색 수입의 극소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He corrects the assumption that Google is "making big profits on the back of newspapers." Ads run along side the news, he says, constitute "a tiny fraction of our search revenue." 그뿐 아니라 슈미트는 하나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 그는 구글과 뉴스 기업계가 협력하여 미래의 뉴스 소비 방식을 창조해야 된다는 것이다. 즉 순식간에 기사들이 떠오르는 전자 장치를 개발하여, 기사들을 사방의 여러 가지 매체들에서 모아 놓고, 월정 구독료 또는 기사 별로 아주 작은 금액을 뉴스 소비자들의 계좌에서 빼낼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Furthermore, Schmidt has a vision. He says that Google and the news industry ought to be collaborating to create the news experience of the future: an electronic device that loads instantaneously, pulls stories from multiple sources, and pays those sources either via monthly subscription fees, or pennies per article charged to the user's account. 기사들과 광고들은 뉴스 소비자들의 구미에 맞는 맞춤 형식으로 제공될 것이며, 광고주들은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조준을 맞출 수 있게 됨으로써 광고 수입을 늘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비전은 이미 실현되고 있는 것이지도 모른다: 구글은 이미 수십 개의 뉴스 매체들과 손잡고 ‘구글 패스트 플립’(Google Fast Flip)을 시험 중에 있다. Stories and ads would be tailored to the user, allowing advertisers to target users and driving up ad revenue. Apparently, the future is now: Google and three dozen news partners are already testing Google Fast Flip. (출처:The Wall Street Journal via The Daily Beast)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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