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미사일만으로는 부족

Editorial: MORE THAN MISSILES
  조회:  9,018   등록 일자: August 12   카테고리: 
미국의 무인기의 공격으로 탈레반 두목 바이툴라 메흐수드가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마당에, 오바마 대통령의 파키스탄에 대한 군사정책이 어느 정도 주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의 정책이 워싱턴에서는 난항하고 있다. With the apparent killing of the Taliban leader Baitullah Mehsud by an American drone, President Obama seems to be having some success with his military policy for Pakistan. He is having less luck in Washington. 의회는 파키스탄에 대한 경제 및 발전 원조를 3배로 늘리겠다고 오래 전부터 약속되어 온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은 채 여름 휴회로 들어갔다. 이 법안은 파키스탄 사람들의 마음과 가슴을 우리 편으로 만들겠다는 오바마 계획의 핵심 부분이다. Congress left town for its summer recess without passing a long-promised bill to triple American economic and development assistance to Pakistan — the centerpiece of Mr. Obama’s plan to win the hearts and minds of the Pakistani people. 그 법안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이 말했듯이 “알카에다는 파키스탄 국민들에게 파괴 밖에 제공하는 것이 없다. 우리는 그런 것과는 다른 것을 대표한다." 이제는 미국이 미사일 공격이나 빈 약속 외에 다른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파키스탄 국민들에게 보여줄 때이다. As President Obama said when he endorsed the aid bill, “Al Qaeda offers the people of Pakistan nothing but destruction. We stand for something different.” It is time to show the Pakistani people that the United States has more to offer than missile strikes and empty promises. August 11, 2009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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