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수상자 등 미 과학자들 방북 교류 희망

NOBEL WINNER AGRE AND PEERS EYE NORTK KOREA VISIT
  조회:  4,847   등록 일자: January 28   카테고리: 
노벨상 화학상 수상자 피터 에이거 박사 (바이오케미스트, 60세)를 비롯한 미국 과학자들 구룹이 과학 교류를 위해 북한을 방문할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에이거 박사가 최근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27일 타임스가 보도한 인터뷰 문답에 따르면, 에이거 박사네 그룹은 미국 과학자들이 북한이 국제사회에 들어오는 것을 환영하는 그룹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앞서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북한을 방문했던 것 처럼 과학 교류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방문은 아직 계획 단계에 있다고 에이거 박사는 말했다. 에이거 박사는 2월에 미국 최대의 과학자 조직인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의 163대 회장이 될 예정이다. 그는 현재 존즈 홉킨즈 블룸버그 보건 대학원의 말라리아 리서치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뉴욕 타임스 인터뷰 텍스트 중에서) Q. YOU’RE PART OF A GROUP OF AMERICAN SCIENTISTS WHO WANT TO OPEN UP COMMUNICATION WITH NORTH KOREAN SCIENTISTS. WHAT CAN YOU SAY ABOUT THAT? 문. 북한 과학자들과 의사 소통의 길을 열기 원하는 미국 과학자들의 한 그룹에 속해 계신 것으로 압니다. 거기에 관해서 한 말씀 해주세요. A. There’s a team that’s attempting to organize scientific visits to North Korea. Even during the Cold War, when the governments of the U.S.S.R. and the U.S. were at odds, scientists kept in touch. 답. 과학자들의 북한 방문을 마련해 보려고 움직이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소련과 미국의 정부들이 사이가 나빴던 냉전시대에도 과학자들 간에는 접촉이 있었습니다. I think particularly with North Korea now, there’s every reason that scientists should be part of the group that welcomes them back in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We see this as an opening to do something like the cultural exchange that happened with the New York Philharmonic. So yes, we’re hoping to make a visit. But it’s still in the planning stages. 지금 특히 북한의 경우를 생각할 때, 과학자들이 국제사회로 북한을 맞아들이는 그룹의 일부가 되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들은 뉴욕 필하모닉(의 방문)을 통하여 이루어진 문화 교류 비슷한 것을 해 볼 기회로 이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방문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직은 계획 단계에 있습니다. (출처:The New York Times) (요약: ⓒ2009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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