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오바마의 주택압류 대책

Editorial: MR. OBAMA’S FORECLOSURE PLAN
  조회:  8,169   등록 일자: February 23   카테고리: 
The anti-foreclosure plan announced by President Obama on Wednesday is a decisive break from the Bush administration’s disastrous protect-the-banks-but-not-the-homeowners policy. 오바마 대통령이 18일 발표한 주택압류 대책은 부시 행정부의 “은행들을 보호하되 주택소유자들은 안 하는” 정책과의 결정적인 결별을 의미한다. The president has promised that it will help as many as nine million American families refinance their mortgages or avoid foreclosure. That’s a good start, but given the dire state of the economy, we fear it still may not be enough. 오바마 대통령은 모기지 재체결과 압류 조치 회피를 통하여 많으면 9 백만 미국 가구들을 돕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것은 좋은 출발이다. 그러나 경제의 위급한 상태를 생각하면, 우리는 그러한 조치만으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염려한다. The Obama plan will provide up to $75 billion, mostly from the bank bailout fund, to help lenders and borrowers come to new terms. That could allow up to four million at-risk homeowners stay in their homes. 오바마 계획은 은행 구제 자금을 주로 재원으로 하여 최고 750억 달러를 풀어서 대출자들과 차용자들의 대출조건 조정을 돕기로 되어 있다. 이것은 압류 위험도가 높은 주택 소유주들 4백만 명이 집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되어 있다. The truly worrisome part of the Obama plan is that it does not forcefully address the fact that some 13.6 million homeowners — and counting — are stuck in mortgages that have balances that are higher than the value of their properties. February 19, 2009 오바마 계획에 있어서 가장 염려스러운 부분은 모기지 잔액이 주택의 가치보다 더 많은 상태에 빠져있는 주택 소유주들이 약 1360 만 명이나 되며 그 숫자가 계속 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대책을 강력히 강구하지 못 하고 있다는 점이다. (ⓒ2009 The New York Times) (ⓒ2009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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