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사설: 기후변화 대책에 동이 튼 날

Editorial: NEW DAY ON CLIMATE CHANGE
  조회:  3,831   등록 일자: January 29   카테고리: 
In one dramatic stroke, President Obama has removed any doubts that he intends to break sharply from President George W. Bush’s policies on yet another vital issue — this time repudiating Mr. Bush’s passive approach to climate change. 오바마 대통령은 극적으로 단 한 숨에 그가 또 하나의 결정적으로 중요한 이슈에 있어서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정책들과 깨끗한 결별을 할 생각이냐에 대해 의심할 여지가 없음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이번에는 부시 씨가 기후변화에 대해 보여 온 피동적인 접근 자세를 청산해 버린 것이다. At a news conference on Monday, Mr. Obama directed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o consider immediately California’s application to set its own rules on greenhouse-gas emissions from cars and trucks. Mr. Bush had rejected that application. 26일 기자회견에서 오바마 씨는 캘리포니아 주가 자동차들과 트럭들의 온실 가스 배출에 독자적인 규제를 가하겠다는 요청을 즉시 검토하라고 EPA(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환경보호청)에 지시했다. 부시 씨는 앞서 그러한 요청을 거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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