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사설 요약: 카트리나 난민들에 이제야 관심

Editorial: SOME SENSE, AT LAST, ABOUT KATRINA
  조회:  4,010   등록 일자: February 13   카테고리: 
The Obama administration seems to have learned the lessons of the Bush team’s disastrous bungling of the resettling of Hurricane Katrina’s tens of thousands of refugees. 오바마 행정부는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생긴 수십만 명의 난민들을 재정착시키는 일을 부시 대통령 팀이 형편없이 그르친 데에서 교훈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Now plans to build affordable-housing developments have run afoul of the credit crisis. Without those developments, low- and moderate-income workers will be forced to pull up stakes and go elsewhere. 저렴한 주거 건물들을 개발하려던 계획들은 현재 신용 위기의 영향으로 차질을 겪고 있다. 이러한 건설 계획 없이는, 저소득층과 중간 소득층 근로자들은 보따리를 싸들고 다른 지방으로 떠날 수밖에 없게 된다. That message seems to be hitting home at President Obama’s HUD. For starters, the department’s new secretary, Shaun Donovan, has overturned a potentially disastrous decision that would have ended badly needed temporary rental assistance to about 31,000 households at the end of this month. The last thing the Gulf region needs at this point is more homelessness. 그러한 메시지가 오바마 대통령의 HUD(the Department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 주택 도시건설부)에는 먹혀 들어가는 모양이다. 우선 급한 대로, HUD의 신임 장관인 숀 도노번은 약 3만 1000 세대에 지급되고 있는, 매우 소중한 임시 임대 보조금을 이달 말에 중단시키기로 했던, 잠재적으로 비참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결정을 번복시켰다. 이 시점에서 멕시코 만 연안 지역에서 절대로 피해야 될 일은 노숙자들의 증가이다. February 12, 2009 (ⓒ2009 The New York Times) (ⓒ2009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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