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후계자 결정?

KIM JONG IL CHOOSES HEIR
  조회:  4,969   등록 일자: January 16   카테고리: 
North Korea, meet your next dictator: According to intelligence sources in Seoul, the ailing Kim Jong Il has chosen his youngest son, Jong Un, to rule the country when he is gone. 북한이여, 다음 독재자가 준비 되었네요: 서울의 정보 계통 소식통들에 따르면, 병중인 김정일은 막내아들 정운을 후계자로 결정했다. Jong Un, thought to be no older than 24, is the son of Kim’s third and favorite wife and was educated in Switzerland. Thought to be an unlikely pick because of his youth, Jong Un will inherit a moribund economy, difficult foreign policy situation, and an agricultural crisis. 많아야 24세로 알려져 있는 김정운은 김정일의 3남으로 그의 총애를 가장 많이 받던 부인과 사이에서 태어났다. 정운은 스위스에서 교육을 받았다. 나이가 어려서 후계자가 되기 힘들 것으로 간주되었었던 김정운은 병든 경제, 힘겨운 외교 사정과 농업 위기를 떠맡게 될 것이다. At least now the frail Kim will have a vigorous son to stand by him at “Dear Leader” photo ops. 우선 몸이 불편한 김정일은 적어도 “경애하는 지도자” 사진이 찍히는 나드리에 나설 때 자기 곁에 원기 왕성한 아들을 배석시킬 수 있게 된 것이다. (출처: The Times of London via The Daily Beast) ( 번역 ⓒ2009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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