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수용소 불법이민들의 인권 문제

Editorial: DETAINED AND ABUSED
  조회:  8,716   등록 일자: August 04   카테고리: 
One toxic remnant of one of the Bush administration’s failed wars — the one on illegal immigrants — is immigration detention. 부시 행정부의 실패한 전쟁 중의 하나는 불법 이민들을 상대로 벌인 전쟁이었다. 그 전쟁이 남긴 유독성 잔재는 불법이민자들의 강제수용 문제이다. Wanting to appear tough, Bush officials cobbled together, at great speed and expense, a network of federal centers, state and county lockups and private, for-profit prisons. They needed lots of beds to warehouse the tens of thousands of people its raiders and local police were flushing out of the shadows. 단호한 자세를 과시하기 위하여, 부시 행정부 관리들은 대단한 속도와 거액의 지출로 수용 시설 네트워크를 조성했다. 이 네트워크의 구성 요소들은 연방 수용 센터들, 주 정부와 카운티 정부 수준의 유치 시설들, 그리고 영리 베이스의 민간 운영 교도소들이었다. 급습 요원들과 지방 경찰이 그늘에서 몰아낸 여러 만 명의 대상자들을 수용하려면 대단히 많은 잠자리가 필요했던 것이다. Sadly, President Obama’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rejected a petition in federal court to enact legally enforceable standards for the treatment of immigrant detainees. 슬프게도, 오바마 대통령의 향토보안부는 이민 문제로 구류당하고 있는 사람들의 대우에 관해 법적으로 시행이 가능한 기준들을 법제화해 달라는, 연방 법원에 접수된 진정을 거절했다. August 1, 2009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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