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항의시위자: 강간과 고문 공개 후 국외로 피신 (2 of 2)

IRANIAN PROTESTER FLEES AFTER TELLING OF RAPE AND TORTURE (2 of 2)
  조회:  5,945   등록 일자: September 28   카테고리: 
Sharifi says he was outraged when Ahmadinejad announced that he had won in a landslide victory, an outcome denounced as a fraud. He was on his way back home the afternoon of June 22 when he was grabbed by two men. "I had taken part in every single protest, so I saw this coming," he said. 샤리피는 아마디네자드가 대통령 선거에서 그가 압승했다고 발표했을 때 그러한 결과는 사기로 규탄당한 것이었기 때문에 자기는 분격했다고 말했다. 6월 22일 오후 그는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에 두 사람의 사나이에게 잡혔다. “나는 하의 시위에 빠짐없이 참가했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을 각오하고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He said he was handcuffed, blindfolded and, as he later learned, taken to the notorious Kahrizak detention center in southwestern Tehran. 그는 수갑이 채워졌고, 눈이 가려지고, 나중에 안 것이지만 테헤란 남서부에 있는, 악명높은 카라자크 구치소로 끌려갔다. "I told the guard that he should go ahead and just kill me if he wanted to," he said, breaking into tears. “나는 간수보고 나를 죽이겠으며 죽여도 좋으니 당잔 그렇게 하라고 말했어요”라고 그는 울음을 터뜨리면서 말했다. Even after his shattering ordeal, Sharifi, who hopes eventually to get to the United States, refuses to be intimidated. 샤리피는 거기서 끔찍한 시련을 겪었지만 그는 그들에 대한 공포에 굴복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그는 결국 미국으로 가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I think they are following me to kill me," he said. "But I will not let them force me into silence." 그는 “그들이 나를 죽이려고 내 뒤를 밟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이 내 입을 막지 못하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09 The New York Times) (ⓒ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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