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발췌: 미쳐버렸던 불법이민 단속

Editorial: RUN AMOK
  조회:  9,057   등록 일자: July 29   카테고리: 
Federal immigration squads with shotguns and automatic weapons forcing their way into citizens’ homes without warrants or lawful consent, shoving open doors and climbing through windows in predawn darkness, pulling innocent people from their beds, holding groggy occupants at gunpoint, taking people away without explanation — after invading the wrong house. 엽총과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연방 이민 수사대원들이 수색영장이나 합법적 동의도 없이 시민들의 주택들에 강제로 들어가, 동트기 전 캄캄한 시간에 문들을 박차고 창틀을 넘어서 들어가, 무고한 사람들을 잠자리에서 일으키고 잠이 덜 깬 사람들에게 총을 겨누고, 설명 없이 사람들을 연행해 간다 – 그것도 잘못 찾아간 집에 침입한 다음. This is a true account of the depths to which the Bush administration sank in its twilight, when immigration enforcement was ramped up to a feverish extreme. 이것은 말기에 접어든 부시 행정부가 저지른 저질 행동의 극치를 사실대로 그린 모습이다. 당시 불법이민 단속은 열병 같은 극단 상태로까지 강화되었었다. The details are in a report released Wednesday by the Immigration Justice Clinic of the Benjamin N. Cardozo School of Law. It describes a campaign of illegal home invasions waged by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agents from 2006 to 2008 on Long Island and in New Jersey. 상세한 상황은 22일에 벤저민 N. 카도조 법과 대학원의 이민 법률 클리닉이 발표한 보고서에 들어 있다. 이 문서는 2006년에서 2008년에 걸쳐 롱 아일랜드와 뉴저지 주에서 이민세관 감독국(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ICE)이 시행한 불법적인 주택 침입 작전을 묘사하고 있다.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under Secretary Janet Napolitano, says it has been trying to undo the worst excesses of Bush-era immigration enforcement. 재넷 나폴리타노 장관 휘하의 향토안보부는 부시 시대에 불법이민 단속 당국자들이 저지른 최악의 과잉 행동들을 없애는 노력을 해 왔다고 말하고 있다. July 27, 2009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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