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2009년을 강타하는 감원 사태

GREAT DEPRESSION: LAYOFFS HIT 2009
  조회:  7,824   등록 일자: January 10   카테고리: 
The year isn't yet two weeks old, and layoffs are already making their mark on 2009. In the 10 days since New Year's Day, American companies have announced more than 30,000 job cuts. 새해로 접어든지 2 주일도 채 안 되었으나, 감원 조치들이 줄지어 2009년을 강타하고 있다. 정초 열흘 동안에 미국 회사들의 감원 규모는3만여 명에 달했다. Yesterday Boeing said it would shed 4,500 jobs, while wrestling giant WWE announced the elimination of 10 percent of its work force, or 60 jobs. Earlier in the week metals company Alcoa said it would cut 15,000 jobs, as thousands of other positions were shed across the country from companies like Daimler Trucks North America and Lenovo Group. 9일 보잉(Boeing)이 4500 명 감원을 발표했으며, 레슬링 경기의 대회사 WWE는 직원 수를 10% 줄이기로 했으며 이것은 60 개 일자리를 의미한다. 이에 앞서 금속 회사 앨코아(Alcoa)는 일자리 만 5000 개를 없애기로 했으며 다이믈러 트럭스 노스 아메리카(Daimler Trucks North America)와 레노보 그룹(Lenovo Group) 등 전국의 여러 회사들이 수 천 명을 감원시켰다. Some businesses have reached their second round of layoffs, while others have begun offering early retirement, shorter workweeks, and cuts in pay and benefits. A December survey of US-based employers found that 23 percent expect to lay off workers in the next year and more than 15 percent expect to freeze salaries or hiring, cut spending on travel or training, or increase employees' contributions to health care premiums. 일부 기업체들은 이미 2 단계 감원을 시행했는가 하면, 다른 기업체들은 조기 은퇴, 근무시간 단축, 봉급과 수당의 감축에 착수했다. 미국에 본사를 둔 기업주들을 대상으로 12월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23%가 앞으로 1년 동안에 감원을 예측하고 있으며15% 이상이 봉급 또는 신규 채용을 동결시키거나, 출장과 수련 경비를 삭감하거나, 건강 보험료의 직원 부담액을 늘려야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The Wall Street Journal via The Daily Beast . 번역 ⓒ 2009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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