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바람 난 중국의 은퇴 여성들

Retired Women Lead New Dance Craze in China
  조회: 13,000   등록 일자: February 20   카테고리: 사회
(A group of retired women in Beijing has come together to form an unusual dance group. They meet twice a week to dance, but they also compete regularly in talent competitions and they have appeared on national television shows. Sam Beattie reports. - 베이징에 사는 은퇴한 여성들이 모여서 색다른 무용 그룹을 조직했다. 이들은 매주 2 회씩 만나서 춤을 추며, 정기적으로 장기 자랑 경연에도 출연한다. 이들은 전국 텔레비전망의 쇼에도 나간다. 샘 비티가 보도한다.) There is an added attraction to the entertainment tonight as college students from around China perform in a televised cheerleading competition. 전국각처에서 대학생 응원단들이 참가하여 TV 응원(cheerleading) 경시대회가 진행되는 오늘 밤 연예 프로에는 특별 출연이 추가된다. The Hip-Hop Grandmas take to the stage. These hip-hop dancers range in age from 55 to 70, and they are a big hit with younger performers. ‘힙합 할머니들’이 마침내 무대에 올랐다. 이들 힙합 무용수들의 나이는 55세에서 70세. 이들은 젊은 출연자들의 칭찬의 대상이다. Cheerleader Li Yuehua says, "I think they are really great dancers. Even though they are older than us, they have just as much energy as we do." 응원단원(cheerleader)의 한 사람인 리웨화(li Yuehua)는 “이 분들의 춤 솜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우리들보다 나이가 훨씬 많으시지만, 우리들 못지않게 에너지가 풍부하세요.” Wu Yi retired at the mandatory age of 55. Bored at home, she saw hip-hop dancing on TV and thought it would be fun to try. 우위(Wu Yi)는 정년인 55세에 은퇴했다. 집에서 심심하게 지내다가, TV에서 힙합 춤을 보았다. 그래서 해보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She is 70 and says she is active. "Those in their 70s just eat a little and watch TV, sit in front of it, say, 'What is this?' They are withering, and walk like this. But you can see I am different. I dance everyday. Life is about exercise. It makes me not only healthy, but gives me a flexible body and I do not suffer from sickness," she said. 그녀는 70세지만 아직 활동적이라고 말한다. “70대가 된 사람들은 그냥 음식이나 좀 들고 TV를 보며 그 앞에 앉아 ‘저게 뭐야’라고 말하며 지낸다. 그들은 위축되어 가며 걷기도 이렇게 걷는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다르다. 나는 매일 춤을 춘다. 인생에서 몸의 단련이 중요하다. 내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몸에 신축성이 생기고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Wu's daughter, Guo Zhe, is 48. She practices with the team on the weekends and hopes to become a full-time member when she retires from her government job. She will join a growing group of grandmothers signing up to learn how to dance hip-hop. 우 씨의 딸, 궈저(Guo Zhe)는 48세이다. 그녀는 주말마다 이 무용 팀과 함께 연습한다. 그녀는 관청 직장에서 은퇴하면 이 무용팀의 정식 멤버가 될 작정이다. 그녀는 힙합 춤을 배우기 위해 입회하는 할머니들의 대열에 끼게 되는 것이다. Numerous television appearances are making them famous. 이들은 TV 출연을 자주함으로써 유명해지고 있다. Those new to the class say it is a better alternative to traditional Chinese exercise. Shan Yi, who is 55, says, "This really helps bring back the feeling of being young. Maybe in daily life this feeling is gradually fading away. Now we gather here to try and find it again." 새로 무용 연습 반에 참여하게 된 사람들은 전통적인 중국식 체조보다 춤이 더 좋다고 말한다. 섄이(Shan Yi) (55세)는 “젊다는 기분을 다시 가지게 만드는 힘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그런 기분이 차차 시들어가기 쉬운 것 같다. 이렇게 우리는 모여서 그런 기분을 다시 차지하려고 애쓰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Times are changing quickly in China, but these hip-hop grandmas refuse to be left behind. 중국의 사정을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이들 힙합 할머니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활을 할 생각을 거부하고 있다. (출처: VOA) (번역: c 2008 usabriefing.net)
관련 동영상뉴스 보기
본 내용을 무단 전재, 도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엄중 처벌 받게 될 것임을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