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므니, 러닝메이트로 라이언 하원의원 선정

Romney Announces Ryan as VP Running Mate
  조회:  6,296   등록 일자: August 11   카테고리: 
공화당 대통령 후보 미트 로므니(Mitt Romney)는 폴 라이언(Paul Ryan)위시콘신 주 출신 하원의원을 러닝메이트로 선정했다. 그의 이러한 선택은 재정 지출 이슈를 선거운동 어젠다의 최상위로 밀어올리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라이언은 미국 중서부(Midwest)에 있는 위시콘신 주에서 선출된 42세의 의원으로 재정에 대해 보수주의 입장을 가진 사람으로 알려져있다. 라이언은 7선 하원의원이다. 그는 기혼이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Republican presidential candidate Mitt Romney has chosen Congressman Paul Ryan of Wisconsin as his running mate. The choice will push the issue of government spending to the top of the campaign agenda. Ryan is a 42-year-old Congressman from the midwest state of Wisconsin and is known as a fiscal conservative. Ryan is in his seventh term in Congress. He is married with three children. 민주당은 로므니의 선택에 대한 공격을 즉각 시작했다. 민주당 인사들은 라이언 의원이 주장하는 예산 계획은 고령자들과 빈민들을 위한 건강보험 프로그램인 메디케어(Medicare)와 메디케이드(Medicaid)를 포항한 여러 인기있는 복지 프로그램들의 대폭 삭감을 제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소스: VOA) Democrats immediately pounced on the choice, pointing out that Ryan's budget plan calls for deep reductions in popular social programs, including Medicare and Medicaid, the health insurance programs for the elderly and the poor. (V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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